디자인 플럭스를 보다가 억 소리 나는 디자인을 발견했습니다.
바나나를 연상케 하는 음료 포장
저렇게 메시지가 분명한 기획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기획 뿐만 아니라 평소에 본의 아니게 쌓았던 오해를 모두 날려 버릴 수 있도록 저 바나나 음료와 같이 말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 사행시 (2) | 2007/10/15 |
|---|---|
| 억 소리 나는 디자인 (1) | 2007/10/15 |
| 네이버의 물량 공세 (0) | 2007/09/12 |
| 유난히 검색이 안 될 때 (1) | 2007/09/11 |
May peace be with you~
-
holy 2007/10/17 01:26
정말 굉장하네요. 너무도 직접적이긴 한것 같지만 말입니다^^
근데 포장이 너무 과하면 왠지 좀 거품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저만의 생각일런지..ㅎㅎ
(하긴 재질이 중요하겠네요)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