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위 광고 문구에 따르면 일단 칼퇴근해서 집에 간 후, '네이트온 내PC제어' 프로그램으로 회사의 컴퓨터에 접속하여 일을 하라는 얘기인데 그런 목적이라면 효용 가치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한다. 일단 애 딸린 유부남들에게 물어 보고 싶다. "집에 일하실래요? 회사에서 일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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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 전부터 집에서도 터미널 서버를 통해 회사의 컴퓨터에 접속하여 고객 응대까지 하며 일하는 사람으로서는 덧붙일 말이 별로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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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peace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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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11/08/26 10:10
집에서 일 하는 게 슬프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몇 시간 후에 잠깐만 컴퓨터를 이용하면 되는 일인데, 그 잠깐을 위해서 몇 시간을 잔업하면 너무 시간낭비잖아요. 그래서 전 참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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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musa 2011/08/29 23:16
저도 원격 접속 기술을 유용히 잘 쓰는 편입니다. 다만, 애초에 칼퇴근을 못하는데도 주말에까지 원격 접속 기술까지 써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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