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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알약을 잠깐 써 본 소감

wizmusa 2008.02.15 02:20
 집의 컴퓨터에서도 V3를 쓰다가 알약으로 바꿔 봤다.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디서 바이러스 샘플을 받아다 실행할 것도 아니었고 성능은 잘 모르겠지만 그냥 편의기능이 좋았다.

알약 다운로드 아이콘

그림을 누르시면 알약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그렇게 한 동안 쓰다가 문득 생각난 게 있어서 루트킷 검사 프로그램을 돌려 보았는데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내겐 충격이었다.

 '헉... V3, 그 동안 대체 뭐하고 있었던 거야?'

 컴퓨터 쓰면서 생각날 때마다 루트킷을 검사해 왔다. 꼭 서너 개씩 검색되어서 늘 지우곤 했다. 그런데 알약을 쓴지 꽤 되었는데도 루트킷이 발견되지 않는다. 내가 아는 한.

 이제부터는 무료라서가 아니라 성능을 이유로 알약을 권하려고 한다. 컴퓨터 잘 아는 사람들이야 아바스트나 다른 걸 찾아 쓰면 되지만 IT 외의 평균적인 사람들에게는 알약이 편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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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diarix.tistory.com BlogIcon 그리스인마틴 알약이 좋다는 말도 많이 들었기에 저도 한달전쯤에 사용했었습니다.
    그런데 XP설치한지 몇년만에 처음으로 블루스크린을 경험했습니다.
    복구하는데도 꽤 고생했고요..
    오비이락인지 몰라도 그래서 지운상태입니다^^
    2008.02.16 22:06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www.wizmusa.net BlogIcon wizmusa 고생하셨군요. 소프트웨어도 인연이 닿는 걸 쓰기 마련인가 봅니다. 2008.02.18 18: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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