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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무선 랜 좋다고 쓰다가 계정 털리는 수가 있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쉽게 될 거라는 생각까지는 못했습니다. 스마트 폰이나 모바일 웹을 지원하는 일반 손전화가 많아진 만큼 일반인에게도 홍보가 잘 되어야 할 사안입니다. 모르는 곳의 무선 랜을 쓸 때는 지메일 같이 로그 온 할 때 암호화(https)를 지원하지 않는 곳만 써야 안전합니다.

 직전 출처인 블로그 글의 댓글을 보면 모르는 무선 랜에 접속했을 때에는 SSH 터널링을 쓰겠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노트북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스마트 폰은 제가 아는 한 2010년 현재 SSH 터널링 같은 걸 하지 못하는 걸로 알아요. 역시나 일반인의 위험이 크지요.

 그나저나 이런 저런 도구를 가지고 무선 데이터 패킷을 캡처하는 일도 흔해졌거든요. 우리집 무선 공유기에도 모종의 조치를 취해야겠어요. 옆집에 고수가 살고 있었다면 벌써 난리 브루스를 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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